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500개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RAG 조합이 더 효율적일 거 같아요. 파인튜닝은 데이터가 많을수록 효과가 확실하거든요.
코드리뷰어
500개면 솔직히 프롬프트 + RAG 조합이 더 효율적일 것 같네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RAG로 충분했어요.
딥러닝장인
500개면 파인튜닝보단 RAG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맞을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RAG로 충분했거든요. 파인튜닝은 정말 고품질 데이터가 몇 천 개 이상 있을 때 의미가 있더라고요. 지금은 데이터 더 모으다가 나중에 고려해보셔요.
궁금하면
500개면 프롬프트 + RAG 먼저 해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파인튜닝은 데이터 모으면서 동시에 준비하고요.
현실주의자
500개면 솔직히 파인튜닝하기엔 부족하네요. 보통 의미 있는 효과를 보려면 최소 1000개 이상은 있어야 하더라고요. 그 정도 데이터면 오버피팅 위험도 크고요.
차라리 지금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RAG 조합이 훨씬 효율적일 거 같아요. 프롬프트 잘 다듬고 도메인 문서들을 벡터DB에 넣어서 검색하게 하면 웬만한 챗봇 수준은 충분히 나옵니다. 데이터가 늘어나면 그때 파인튜닝을 고려해도 늦지 않을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