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R 때도 그랬는데 한국 기업들이 진짜 마지막 순간에 몰려서 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저도 다니던 회사가 그랬거든요. AI 기본법도 비슷할 것 같긴 한데 이건 영향 범위가 훨씬 크니까 더 복잡할 것 같네요. 정부 지원센터는 컨설팅만 해주고 실제 시스템 구축은 각 회사에서 알아서 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결국 준비하는 회사가 경쟁에서 유리할 거 같긴 합니다.
흐름타는개발자
우리 회사도 지금 부랴부랴 하고 있어요 ㅠㅠ
조용한엔지니어
저도 지난번 GDPR 때 같은 패턴을 봤어요. 항상 마지막에 몰려서 하는 거 같더라고요 ㅠㅠ 정부 지원센터는 컨설팅은 도움 되는데 실제 시스템 개선은 회사가 알아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