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확히 같은 느낌이네요. 점심 먹고 나면 진짜 의욕이 뚝 떨어지더라고요. 헬스장 다니는 거 너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짐 들고 다니기도 힘들고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너무 번거롭긴 해요 ㅎㅎ
저는 그냥 산책으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20분 정도만 밖에 나가서 걷다 보면 기분이 좀 풀리더라고요. 헬스장까지 갈 필요는 없고 그냥 가볍게 움직이는 정도만 해도 오후가 좀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근처에 공원이 있으면 더 좋을 텐데요.
저는 그냥 산책으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20분 정도만 밖에 나가서 걷다 보면 기분이 좀 풀리더라고요. 헬스장까지 갈 필요는 없고 그냥 가볍게 움직이는 정도만 해도 오후가 좀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근처에 공원이 있으면 더 좋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