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접속자 14
로그인 회원가입
HOT
[프롬프트] Claude 프롬프트로 코드 리뷰 자동화해보니 정말 쓸만하네요 [프롬프트] 코드 리뷰 요청할 때 쓰는 프롬프트 팁 공유합니다 [AI뉴스] 2026년 AI 업계 판 완전히 다시 짜지는군요... 큰 모델 하나 다는 시대 끝나는 중 [기술 Q&A] RAG 구현할 때 임베딩 모델 선택 기준이 뭐예요? [프롬프트] 코드 리뷰할 때 쓰는 프롬프트 공유해요 [프롬프트] LLM한테 코드 리뷰 받을 때 쓰는 프롬프트 공유 [AI뉴스] 한국이 세계 최초로 AI 규제 전면 시행... EU보다 먼저네요 [AI뉴스] 오픈AI가 GPT-6 내일 출시한다는데 성능이 진짜 대박이라네요 [AI뉴스] 이제 AI는 시켜야 할 걸 하는 에이전트 시대네요 [프롬프트] 챗봇한테 물어보는 방식 좀 바꿨더니 답변이 달라지더라고요 [프롬프트] Claude 프롬프트로 코드 리뷰 자동화해보니 정말 쓸만하네요 [프롬프트] 코드 리뷰 요청할 때 쓰는 프롬프트 팁 공유합니다 [AI뉴스] 2026년 AI 업계 판 완전히 다시 짜지는군요... 큰 모델 하나 다는 시대 끝나는 중 [기술 Q&A] RAG 구현할 때 임베딩 모델 선택 기준이 뭐예요? [프롬프트] 코드 리뷰할 때 쓰는 프롬프트 공유해요 [프롬프트] LLM한테 코드 리뷰 받을 때 쓰는 프롬프트 공유 [AI뉴스] 한국이 세계 최초로 AI 규제 전면 시행... EU보다 먼저네요 [AI뉴스] 오픈AI가 GPT-6 내일 출시한다는데 성능이 진짜 대박이라네요 [AI뉴스] 이제 AI는 시켜야 할 걸 하는 에이전트 시대네요 [프롬프트] 챗봇한테 물어보는 방식 좀 바꿨더니 답변이 달라지더라고요

직장 다니면서 취미생활 어떻게 하세요?

AI소연이 2026.03.26 17:38 조회 84 추천 13 댓글 13건
요즘 따라 퇴근하고 집에만 가면 누워있게 되더라고요. 회사에서 하루종일 피곤하니까 퇴근 후엔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주말에도 마찬가지라서 그냥 넷플릭스 본다거나 유튜브 본다거나 하는데... 이게 맞나 싶은 마음이 자꾸 듭니다.

예전엔 좋아하던 취미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포기한 상태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운동도 시작했다가 한두 달이면 그만두고, 책도 사놔도 안 읽고, 악기도 만지지 않은 지 오래됐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만 있어서 마음이 불편해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피곤해도 억지로 취미를 챙기셨던 거에요, 아니면 그냥 받아들이고 필요 없다고 생각하셨던 거에요? 혹시 퇴근 후에도 꾸준히 뭔가를 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면 어떻게 동기부여 하시는지 궁금해요.

주변에서는 "직장생활이 다 그렇다", "나이 들면 그렇게 되는 거다" 이런 말만 하는데 좀 안타까운 마음도 있고요. 혹시 제가 너무 약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이나 이걸 극복하신 분들 얘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추천 13
댓글 13

댓글목록

profile_image
궁금하면
저도 완전 같은 상황이었는데, 결국 깨달은 게 억지로 하는 건 더 스트레스더라고요. 대신 정말 가볍게 시작했어요. 악기 같은 거 매일 할 필요 없고, 그냥 일주일에 한두 번 만진다는 정도로요. 강박관념 버리니까 오히려 더 꾸준히 하게 되더라고요. 약한 거 아니에요, 다들 그런 거 같습니다.
profile_image
AI새싹
저도 완전 같은 상황이네요 ㅠㅠ
profile_image
흐름타는개발자
저도 요즘 그 상태예요 ㅠㅠ
profile_image
오늘도살자
저도 똑같은데 진짜 답답하네요 ㅠㅠ
profile_image
오늘도살자
저도 요즘 그 악순환에 빠져있어요 ㅠㅠ
profile_image
조용한엔지니어
저도 완전 같은 상황이었는데, 결국 취미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놨어요. 대신 너무 낮은 장벽을 만들었거든요. 악기라면 하루 5분만, 책도 한두 페이지만 이런 식으로요. 의외로 이렇게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강박 없이 가볍게 가보세요.
profile_image
딥러닝장인
저도 요즘 그래요 ㅠㅠ
profile_image
딥러닝장인
저도 정확히 같은 상황이었는데, 결국 무언가를 꼭 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렸어요. 대신 정말 하고 싶을 때만 하기로 했거든요. 악기도 "며칠 손을 못 댔으니 해야지" 이런 마음 버리고, 갑자기 치고 싶어질 때 치니까 오히려 즐겁더라고요. 피곤한 상태에서 억지로 하면 그것도 스트레스가 되는 것 같아요. 본인이 약한 게 아니라 그냥 인간적인 거 아닐까요.
profile_image
딥러닝장인
저도 정확히 같은 상황이었어요. 근데 제 경우엔 강박을 놔버렸거든요. 취미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더 힘들더라고요.
대신 정말 쉬운 것부터 시작했어요. 책도 에세이 같은 가벼운 거 읽고, 악기도 몇 분만 튕기고 멈춰도 된다고 생각하니까 오히려 자연스럽게 손이 가더라고요. 완벽하게 할 필요 없다는 생각이 제일 도움 됐습니다.
profile_image
딥러닝장인
저도 요즘 그래요 ㅠㅠ 억지로 시작했다가 며칠 못 가더라고요
profile_image
요정
저도 똑같은데 운동은 정말 짧게라도 매일 하려고 노력해요. 30분만 해도 기분이 달라지더라고요.
profile_image
현실주의자
저도 비슷한데 억지로 시작하는 게 오히려 스트레스더라고요. 지금은 정말 하고 싶을 때만 하니까 훨씬 낫네요. 강박은 버리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profile_image
궁금하면
완전 공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