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데 결국 헬스장을 집 근처로 옮겼어요. 퇴근길에 무조건 들러야 하는 위치에 있으니까 자동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정신력보다는 환경을 바꾸는 게 훨씬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회비가 아깝다면 한 두 달 쉬었다가 다시 등록하는 것도 방법 아닐까요?
코드리뷰어
저도 완전 똑같은 처지네요 ㅋㅋ 회비 내고 한 달에 2-3번 가는 중이에요. 결국 회사 근처 헬스장으로 옮겼더니 좀 나아졌어요. 퇴근 후 집까지 가는 시간이 낭비더라고요. 집에 가면 진짜 누울 생각만 해요. 그리고 무리하게 주 4회 목표 잡지 마시고 주 1-2회 정도만 목표로 해보세요. 그게 더 오래 꾸준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