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아메리카노에 크로와상이나 단호박머핀 같은 거 먹으면서 노트북 펼쳐요. 한두 시간 있을 수 있더라고요. 혼자 가는 거 요즘 완전 자연스러운데 다들 공부하거나 일하고 있어서 아무도 신경 안 써요.
요정
저도 요즘 자주 혼자 가는데 아메리카노에 마들렌이나 스콘 조합이 짱이더라고요. 달지도 않고 천천히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시간 길게 보낼 거면 따뜻한 음료 + 가벼운 음식이 최고예요. 그리고 혼자 가는 건 완전 일반적이에요. 요즘 카페는 혼자 노트북 펴고 앉아있는 사람들이 진짜 많거든요 ㅎㅎ 전혀 이상하지 않으니까 편하게 다녀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