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전쟁 맞네요. 근데 이렇게 투자가 쏟아지면서 과연 실제 수익성으로 돌아올까 싶어요. 앤트로픽 IPO 목표값도 인상적이지만, 아직 OpenAI 같은 수준의 실적은 안 나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거품이 있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코드리뷰어
메모리 경쟁까지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니 진짜 인프라 전쟁 맞네요. 근데 여기서 한국 기업들이 반도체 강점을 활용하는 거 보면 흥미롭더라고요. 거품은 분명 있겠지만 인프라 투자는 당분간 계속될 것 같아요.
코드리뷰어
앤트로픽 IPO 600억달러면 진짜 거품 수준인데요 ㅋㅋ 기술은 좋은데 밸류에이션은 좀 과하지 않나 싶어요.
딥러닝장인
인프라 경쟁 맞네요. 근데 솔직히 투자 규모보다 실제 수익성이 문제 같아요. 앤트로픽 600억 달러도 좋은데 남는 게 있어야 하는데 ㅎㅎ 거품 우려는 당연히 있을 것 같습니다.
궁금하면
삼성이랑 네이버가 AMD랑 손잡으니까 확실히 인프라 경쟁이 심해지는 것 같네요. 근데 이게 결국 우리한테는 좋은 일인 것도 있고요. 모델도 빨리 발전하고 서비스도 많아지니까. 다만 투자 거품은 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아직 명확한 수익화 모델 없는 스타트업들도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