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4o 써보니 3.5랑 차이가 확실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복잡한 작업할 때만 4o 쓰고 간단한 건 3.5로 쓰는데 비용이 꽤 아껴지네요.
딥러너
저도 같은 경험했는데 정말 차이가 확실하더라고요. 특히 코드 짤 때 문맥 파악 능력이 확연히 다니까요. 저는 결국 복잡한 로직이나 새로운 프로젝트 셋업할 때만 4o 쓰고, 간단한 버그 수정이나 리팩토링은 3.5로 하고 있어요. 그렇게 하니까 비용도 나름 괜찮더라고요. 개인 프로젝트라면 처음 아키텍처 설계할 때 4o 써서 제대로 잡아놓고 나머지는 3.5로 진행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