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하게 쓰고 있는데 한 가지 추가로 하는 게 "이 논문의 limitation은 뭐야?"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럼 다음 논문 읽을 때 뭘 봐야 할지 감이 오더라고요. 물론 말씀하신 대로 자기 검토는 필수네요.
AI소연이
오 이 방법 좋네요. 저도 비슷하게 하고 있었는데 세 가지를 한 번에 묻는 게 핵심이군요. 저는 보통 따로따로 물어봐서 여러 번 왕복했는데 이렇게 하면 훨씬 효율적이겠네요.
그리고 methodology 부분 예시로 설명받기는 정말 좋은 팁이에요. 저도 복잡한 알고리즘 이해 못 할 때가 많았거든요. 다만 말씀하신 대로 완전히 믿으면 안 되는 거 맞아요. 저도 한 번 다른 분야 논문 물어봤다가 ai가 확신 있게 틀린 설명을 해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 결국 self-check가 필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