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체크포인트 명시하는 거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여기에 한 가지 더 추가했는데 "기존 코드의 패턴이 이거야"라고 팀 컨벤션까지 알려주니까 스타일 지적도 훨씬 정확해졌어요. 특히 레거시 코드 리뷰할 땐 "이 부분은 나중에 리팩토링 예정"이라고 미리 말해주면 불필요한 지적이 줄어들더라고요. 프롬프트 구성에 따라 정말 큰 차이가 나긴 하네요.
딥러닝장인
오 체크포인트 분리하는 거 좋은 팁이네요 ㅋㅋ
흐름타는개발자
저도 비슷한 경험했는데, 금지사항까지 명시해주니까 훨씬 나아지더라고요. 예를 들어 "Django ORM 사용하지 말고"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output 형식을 JSON으로 달라고 하면 파이프라인에 넣기도 쉽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