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우려사항을 명시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여기에 한 가지 더 추가하는데 "이 함수의 시간 복잡도를 개선할 수 있을까" 이런 식으로 구체적인 개선 방향까지 물어보면 훨씬 깊이 있는 답변이 나와요. 마치 시니어 개발자랑 페어 코딩하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오늘도살자
저도 비슷한 경험 했는데, 거기에 "어떤 부분이 병목이 될 수 있는지"까지 물어보니까 최적화 방향까지 제시해주더라고요. 구체성이 진짜 중요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