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느껴요. 요즘 논문들 보면 파라미터 효율성 중심으로 정말 바뀌었더라고요. 특히 LoRA 같은 기법들이 대세가 되면서 대규모 파인튜닝의 시대는 지났다는 생각이 들어요. RAG도 그렇고 검색 품질을 높이는 쪽으로 집중하는 게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딥러너
확실히 그 트렌드 느껴져요. 요즘 논문들 보면 스케일링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라는 걸 다들 깨닫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RAG 쪽에서 그런 변화가 두드러지는데, 단순 retrieval에서 벗어나 ranking이나 filtering을 능동적으로 하는 방식으로 넘어가니까 실제로 결과 품질이 확달라지더라고요. 그리고 파라미터 효율성 부분은 정말 실용적이네요. 엣지 디바이스나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쓸 때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