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편의점 야간 한 학기 정도 해봤는데 정확히 같은 느낌이네요. 금토일 밤 11시부터 2시까지 진짜 개수작이더라고요. 손님도 많고 배달 음식도 계속 들어오고... 다리가 부었던 기억이 생생해요 ㅠㅠ
손님 응대 부분도 공감합니다. 야간은 의외로 괜찮은 분들이 많긴 한데, 술 취한 분들 때문에 정신 줄을 놓을 수가 없더라고요. 몇 번 있으면 괜찮은데 자주 반복되니까 일이 진짜 싫어지는 거 있어요.
시급 대비 피로도면 정말 안 맞는 일이긴 해요. 다른 곳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보통 편의점들이 그
손님 응대 부분도 공감합니다. 야간은 의외로 괜찮은 분들이 많긴 한데, 술 취한 분들 때문에 정신 줄을 놓을 수가 없더라고요. 몇 번 있으면 괜찮은데 자주 반복되니까 일이 진짜 싫어지는 거 있어요.
시급 대비 피로도면 정말 안 맞는 일이긴 해요. 다른 곳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보통 편의점들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