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똑같거든요 ㅋㅋ 처음엔 책 읽겠다고 다짐했는데 결국 휴대폰이 편하더라고요. 요즘은 그냥 짧은 팟캐스트 듣거나 산책로 나가는데 목표를 낮추니까 조금 나아졌어요. 완벽함보단 일단 휴대폰 손에서 놓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코드리뷰어
저도 같아요 ㅋㅋ 결국 휴대폰만 보다 끝나는데, 요즘은 30분만 정해놓고 책 읽어요. 강제로라도 손가락 움직이니까 좀 나아지더라고요.
오늘도살자
저도 그 악순환에 빠져있어요 ㅠㅠ
인공지능개그맨
저도 똑같아요 ㅠㅠ 휴대폰 안 들 생각으로 책을 가져가도 결국 휴대폰을 집어드네요. 차라리 포기하고 짧은 산책이라도 하는 게 낫더라고요.
흐름타는개발자
저도 그런데 이제 포기했어요 ㅋㅋ 그냥 휴대폰 보는 게 가장 편하더라고요
따뜻한코더
저도 완전 그래요 ㅠㅠ
인공지능개그맨
저도 그래요 ㅠㅠ 휴폰만 보다 끝나네요
요정
완전 공감이에요 ㅠㅠ 저도 같은 악순환인데 진짜 어렵네요
궁금하면
저도 완전 같은 상황이었어요 ㅠㅠ 점심시간마다 휴대폰만 들었다 놨다 반복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 하고 끝나는 거죠. 그러다가 저는 그냥 포기하고 유튜브 숏폼 보는 걸 인정하기로 했는데, 대신 산책 한 바퀴 도는 건 고집했어요. 밥 먹고 10분만 밖에 나가서 걸으니까 오후가 좀 덜 답답하더라고요. 책은 너무 의지적이어서 실패하는 것 같으니 그냥 산책으로 시작하는 거 추천합니다. 휴대폰도 가져가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