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똑같아요 ㅋㅋ 노트북 켜놓고 커피만 마시다 가는 게 반복이더라고요. 그냥 분위기 때문에 가는 거 같아요.
조용한엔지니어
저도 카페에서 그런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끼고 있으면 집중이 좀 되더라고요. 주변 소음이 신경 쓰이는 게 문제였나봐요. 근데 결국 커피 마시고 사람 구경하는 게 진짜 목적인 것 같긴 합니다 ㅎㅎ
따뜻한코더
저도 카페에서 그러 때 많은데, 그냥 음악 켜고 스토리 정도만 봐요 ㅎㅎ 집중되려면 노트북 덮고 종이에 필기하는 게 낫더라고요. 근데 결국 가면 커피만 마시고 나오는 거 같네요 ㅋㅋ
오늘도살자
저도 그래요 ㅎㅎ 결국 카페는 분위기 느끼러 가는 거 같아요
요정
저도 같아요 ㅋㅋ 카페 가면 노트북 켜놓고 멍때리는 게 일상이더라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냥 환경 변화가 좋은 것 같아요. 집에서 하면 침대 유혹이 있는데 카페는 그래도 다른 사람들 있으니까 좀 더 할 수 있더라고요. 완전 집중은 못 해도 조금이라도 하려는 마음이 생기는 느낌? 아무튼 저도 옆 사람 구경이 메인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