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쉽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아니네요. 특히 밤 11시~새벽 시간대가 최악이더라고요. 물건 위치 물어보는 건 괜찮은데 갑자기 화내면서 따지시는 분들이 진짜 많아요.
어제도 유통기한 지난 제품 사드렸다고 하는데 제가 다 확인했거든요. 손님이 자기 실수인데 자꾸 우리 탓을 하니까... 기분이 많이 상했어요. 시급 때문에 계속하는 중인데 정말 힘드네요.
혹시 편의점 일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버티시나요? 아니면 전 그냥 관둬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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