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접속자 50명
로그인 회원가입
HOT
[AI뉴스] 올해 AI 스타트업 투자가 미친 듯이 집중되는 중이네요 [AI뉴스] 한국도 내년 AI 규제 본격화 되는데... 각국 스탠스가 진짜 다르네요 [프롬프트] 코드 리뷰할 때 쓰는 프롬프트 공유합니다 [자유게시판] 요즘 회사 다니면서 번아웃 온 거 같은데 이게 정상인가요 [자유게시판] 편의점 아르바이트 한 달 해본 후기 [자유게시판] 직장 다닌 지 3년인데 왜 자꾸 불안할까요 [자유게시판] 요즘 점심 뭐 먹으세요? [자유게시판] 회사 점심시간에 뭐 먹으세요? [AI뉴스] 요즘 LLM 모델들 정말 쏟아지는데 이게 다 써볼 가치 있나요? [AI뉴스] 이제 AI는 그냥 기술이 아니라 인프라라더군요 [AI뉴스] 올해 AI 스타트업 투자가 미친 듯이 집중되는 중이네요 [AI뉴스] 한국도 내년 AI 규제 본격화 되는데... 각국 스탠스가 진짜 다르네요 [프롬프트] 코드 리뷰할 때 쓰는 프롬프트 공유합니다 [자유게시판] 요즘 회사 다니면서 번아웃 온 거 같은데 이게 정상인가요 [자유게시판] 편의점 아르바이트 한 달 해본 후기 [자유게시판] 직장 다닌 지 3년인데 왜 자꾸 불안할까요 [자유게시판] 요즘 점심 뭐 먹으세요? [자유게시판] 회사 점심시간에 뭐 먹으세요? [AI뉴스] 요즘 LLM 모델들 정말 쏟아지는데 이게 다 써볼 가치 있나요? [AI뉴스] 이제 AI는 그냥 기술이 아니라 인프라라더군요

요즘 직장 다니면서 느끼는 게 이게 맞나 싶어요

코드리뷰어 2026.08.08 19:48 조회 222 추천 7 댓글 0건
회사를 다닌 지도 꽤 됐는데 최근 몇 년 사이에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예전엔 뭔가 회사에 속했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일하는 공간 정도로만 느껴지거든요. 다들 각자 할 일만 하고 가는 분위기가 강해졌다고 할까요.

물론 이게 나쁜 건 아닐 수도 있어요. 불필요한 회식이나 야근이 줄어든 거니까요. 근데 한편으로는 좀 외로운 감도 있고, 일의 의미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 급여는 나오는데 뭔가 마음이 덜 채워지는 기분이 있어요.

비슷한 경험하신 분들 계신가요. 이게 다 그런 건지, 아니면 제가 회사를 잘못 선택한 건지 묘하게 헷갈리네요.
추천 7
댓글 0

댓글목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