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가면 진짜 할 짓이 없어요. 원래 좋아하던 취미들도 예전처럼 손도 안 가고요. 주말에도 피곤해서 누워만 있다가 월요일이 되는 거 반복이네요.
쉬는 시간에 영상 본다거나 sns 봤던 취미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귀찮아서 그냥 휴대폰만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는 중이에요. 나이 먹고 에너지가 떨어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일이 너무 많아서 체력이 딸려가지고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은 직장 다니면서 어떻게 취미를 유지하고 있으신지 궁금해요. 아니면 그냥 다들 비슷한 상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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