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사하면서 통근 시간이 30분에서 1시간 반으로 늘었는데 이게 정신적으로 꽤 오네요.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그대로인데 준비하고 나가는 시간만 빨라져야 해서 ㅠㅠ 버스 타고 지하철 타는 루트인데 항상 한두 개는 지각하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 어떻게 견디세요? 팟캐스트나 책도 해봤는데 피곤하면 그냥 잠만 자게 돼요. 통근 시간 활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니면 그냥 회사 근처로 이사하는 수밖에 없나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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