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시간 30분인데 정말 여유 있더라고요. 1시간이면 정말 빡빡할 것 같아요. 산책 정도면 어떨까요? 밥 먹고 10분만 밖에 나가도 오후 집중력이 정말 달라요.
따뜻한코더
완전 공감이에요 ㅠㅠ
궁금하면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1시간은 진짜 빠듯하더라고요. 저 회사는 1시간 30분이었는데 그때가 훨씬 나았어요. 밥 먹고 15분만 누워도 오후에 확실히 달라지더라니까요.
요즘은 그냥 밥 빨리 먹고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스트레칭하는 식으로 때우고 있어요.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기분 전환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