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똑같아요 ㅋㅋ 결국 나이 먹으면서 새로운 걸 시도하는 게 피곤해지는 것 같아요. 저는 맛집 앱에서 별점 높은 데 평가글 읽어보고 가는데 그래도 도움 되더라고요.
궁금하면
저도 요즘 그런데 진짜 공감돼요. 회사 근처 맛집은 거의 다 섭렵한 상태라 ㅎㅎ 저는 요즘 퇴근길에 우연히 지나가는 골목에서 발견한 가게들 가보는데 의외로 괜찮더라고요. 구글맵에서 새로 생긴 음식점 필터로 검색해보는 것도 괜찮고, 유튜브에서 '회사 근처' 검색해보니 신생 맛집들 영상 나오더라고요. 처음엔 조금 용기 내기 어렵겠지만 한두 번 가다 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