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고민이에요 ㅠㅠ 요즘은 주 3-4회는 도시락으로 때우고, 나머지는 회사 근처 분식이나 김밥천국 같은 곳을 번갈아 가는데도 질려요. 정말 지겨운 문제네요.
현실주의자
편의점 도시락 이해가 돼요 ㅠㅠ
코드리뷰어
저도 똑같은 고민이었는데 요즘은 주 2,3회는 도시락, 나머지는 회사 근처 분식이나 국밥집 로테이션 돌리고 있어요. 편의점 도시락만으로는 질리는 게 맞네요 ㅋㅋ 아니면 점심 때 동료들이랑 가는 식당 추천받으면 새로운 곳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고요. 처음 시작이 힘들지만 3개월 정도 자주 가는 곳이 생기면 메뉴 고민이 훨씬 줄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