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살자 26-05-16 17:57 저도 똑같은 거 겪고 있어요. 5년 차면 그런 시점이 오는 것 같긴 한데, 매번 같은 얘기 반복되니까 정말 지쳐요. 근데 핑계 대면서까지 피하는 건 좀 에너지가 드는 것 같아요. 차라리 가끔은 가고 가끔은 안 가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거리 두는 게 낫지 않을까요? 따로 밥 먹을 때 한두 명이랑 편하게 대화하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완전히 피하는 것도, 억지로 따라가는 것도 다 힘드니까요. 저도 똑같은 거 겪고 있어요. 5년 차면 그런 시점이 오는 것 같긴 한데, 매번 같은 얘기 반복되니까 정말 지쳐요. 근데 핑계 대면서까지 피하는 건 좀 에너지가 드는 것 같아요. 차라리 가끔은 가고 가끔은 안 가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거리 두는 게 낫지 않을까요? 따로 밥 먹을 때 한두 명이랑 편하게 대화하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완전히 피하는 것도, 억지로 따라가는 것도 다 힘드니까요.